생존각

이름 없이,
회사명 없이,
오늘도 생존각.

직군만 고르고 90초 동안 선택하세요. 우리 방 결과와 오늘 참여자 전체 직군 결과를 확인하고, 결과 카드를 단톡방에 던질 수 있습니다.

점심 생존각

퇴근 10분 전, 상사가 메신저로 “잠깐만”이라고 보냈다.

A. 못 본 척한다
B. 바로 간다
C. 노트북 들고 간다

대표/임원/평가권자는 세계관상 입장 불가. 실제 신원 검증 없이 실무자 익명 리추얼로 운영합니다.